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Ten Square Metres
1975년, 자신이 입을 세일링 의류를 만들기 시작한 Nick Gill의 작은 작업 공간.

Nick Gill에게는 바다에서 입을 제대로 된 장비가 없었다. 티셔츠와 반바지, 캔버스화를 입고 항해했고 겨울에는 물에 나갈 수 없었다.
그 불편함은 1975년 사업계획이 됐다. 영국 Nottingham의 Long Eaton에 있던 아버지의 섬유공장 한쪽, 약 10㎡의 공간에서 Gill은 세일링 제품 회사를 시작했다.
작아서 더 가까웠던 거리
공간은 작았지만 사용자의 문제는 가까웠다. Gill은 초기부터 유연성과 창의성, 실제 사용자를 개발의 중심에 두었다고 회고한다. 더 가볍고, 더 튼튼하고, 더 잘 숨 쉬는 소재가 필요하면 그 목적에 맞게 바꾸는 방식이었다.
필요가 브랜드가 되는 순간
TES가 자신이 타고 싶은 배에서 시작했다면 Gill은 자신이 입고 싶은 옷에서 시작했다. 두 이야기를 연결하는 것은 상품군이 아니라 태도다. 물 위에서 발견한 문제를 물 위에서 검증할 것.
SAILORS BUILD DIFFERENTLY.
SOURCE · Gill Our Story
PREFERRED · VOL.05