PREFERREDVOL.02 / THE ART OF LIVING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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12미터 안에 담은 한 가족의 하루

콕핏, 살롱, 캐빈을 따라 Marex 390의 공간을 읽는다.

Marex 390 콕핏의 둘러앉는 좌석
Marex 390 open social space · Photo: Marex Boats

한 가족의 하루에는 이동만 있는 것이 아니다. 식사, 대화, 각자의 휴식이 같은 배 안에서 이어진다.

공식 제원상 Marex 390의 전장은 12.00m, 선폭은 3.72m, 흘수는 1.03m다. 캐빈은 두 개, 침상은 4+2로 안내된다. 이 숫자보다 흥미로운 것은 공간을 배분하는 방식이다. 함께 모이는 자리를 콕핏에 두고, 실내에는 날씨와 시간에 따라 머물 수 있는 다른 선택지를 남긴다.

콕핏의 테이블

확장되는 테이블은 단순한 가구가 아니라 하루의 장면을 바꾸는 장치다. 이동 중에는 동선을 확보하고, 정박하면 식탁이 된다.

사적인 휴식의 자리

두 캐빈은 함께 타는 사람들에게 각자의 시간을 준다. 오래 머무는 항해라면 넓은 공용 공간만큼 잠시 문을 닫을 수 있는 자리도 중요하다.

LOA12.00 m
BEAM3.72 m
CABINS2
BERTHS4+2

공식 페이지 기준. 세부 사양과 옵션은 변경될 수 있으므로 실제 계약 전 확인이 필요합니다.

FACT CHECK · Marex 390 공식 제원 · 한국어 소개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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